도착점
초록 점에서 빨간 점까지 가는 것이 오늘의 목표입니다.
AI는 갑자기 정답을 맞히는 마법이 아닙니다. 갈 수 있는 칸을 하나씩 살펴보고, 막힌 길은 피하고, 도착점에 더 가까운 길을 찾아갑니다.
아이들이 AI 이름을 외우기보다, AI가 어떻게 고르는지 눈으로 봅니다.
초록 점에서 빨간 점까지 가는 것이 오늘의 목표입니다.
벽은 지나갈 수 없고, 길이 있는 칸으로만 움직입니다.
AI가 갈 수 있는 칸을 하나씩 확인합니다.
마지막에 더 짧은 길을 노란색으로 보여 줍니다.
이 화면은 결과만 보여 주는 놀이가 아닙니다. 아이가 "어디로 가야 하지?", "어디는 못 지나가지?", "다음에는 어느 칸을 볼까?"를 차례대로 생각하게 만듭니다.
지금 있는 곳에서 위, 아래, 왼쪽, 오른쪽으로 갈 수 있는지 봅니다.
가까운 칸부터 볼 수도 있고, 도착점 쪽을 먼저 볼 수도 있습니다.
이미 본 칸은 색으로 표시해서 같은 곳을 계속 보지 않게 합니다.
도착점을 찾으면 지나온 칸을 이어서 노란 길로 보여 줍니다.
초록 점에서 시작해서 빨간 점까지 갑니다. 빈 칸을 누르면 벽을 만들 수 있습니다.